game 66

OMORI

"EVERYTHING IS GOING TO BE OKAY." 처음 오모리를 안 것은 2016년.. 우연히 트레일러를 보고 그림체랑 분위기에 반해서 기다린게 어연 4년 되시겠다. 원래는 2014년 출시를 목표로 했던 게임인데 뭔 사정이 있어서인지 지금까지 연기를 하다가 겨우 출시가 된,, 하지만 출시되자마자 병크가 터진,, 겜 ㅎㅎ 출시하자마자 뭔 말이 많아서 사지말까했지만? 아무리 그래도 4년을 기다렸는데? 스토리가 너무 궁금한데? 해서 결국 사버렸습니다.. 솔직히 1년 고민했으면 많이 한거잖아요 그치그치 응응 세일도 존나 안하더라고요? 결국 정가주고 샀자너~^^ 어쨌든 엔딩까지 봐버렸습니다 오모리..김치찌개..말고 게임입니다 이것이 내가 첨 본 트레일러. 갓직히 오타쿠 좀 흥미롭게 만들었다 그쳐ㅎ 음...

game/post 2021.12.02

Unpaking

몇 달 전에 우연히 데모 플레이 하는 영상을 보고 기다렸던 픽셀 힐링 게임. 거창한거 없이 그냥 이사한 날처럼 짐을 풀고 원하는 대로 꾸미는 게임이다. 100퍼센트 내 맘대로는 아니고.. 게임이 지정해놓은 장소에 어느정도 맞춰주지 않으면 다음으로 넘어갈 수 없긴 하다. 후라이팬을 거실에 놓았을 때 강제로 부엌에 놓게 만드는 그런..ㅎ 감성에.. TPO는 중요하니까.. :) 거기다 '이건 뭐지' 했던 아이템도 몇 개 있었는데 힌트가 없어서 조금 불편했었다. 그래도 복잡한 심경일때 하면 힐링 될 것 같은 게임. 플레이 시간은 약 3시간.

game/post 2021.11.03